사진만 있어도 정리돼요
설치 전 사진까지, 찍은 날짜와 자리로.
사진 한 장, 스티커로
꾹 누르면 오려져 그 자리에 붙어요.
하루가 지도에
그냥 다니기만 하면 돼요.
다녀온 여행, 지도로 완성
날짜별 코스로 묶이고, 카드 한 장으로 공유해요.
물으면, 지도가 답해요
검색칸에도, Siri에게도.


차 세운 곳, 알아서 기억
층·기둥까지, Apple Watch에서도.
내 기록은 내 기기에만
- 회원가입 없음
- 회사 서버에 위치 없음
- 광고·추적 없음
자주 묻는 질문
이그지그는 어떤 앱인가요?
아이폰의 위치 기록으로 다닌 길과 머문 곳을 지도에 자동으로 남겨 주는 지도 일기 앱입니다. 적거나 체크인할 필요 없이 켜 두기만 하면 하루·달·해 단위로 내가 다닌 길을 돌아볼 수 있습니다.
스티커는 어떻게 만드나요?
사진을 꾹 누르면 고양이·음식처럼 사진 속 대상만 오려 낸 스티커가 됩니다. 그 사진을 찍은 장소에 대표 스티커로 붙이면 지도와 장소 목록에 그 그림이 보이고, 카드로 만들어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오리기는 아이폰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사진만으로도 다녀간 곳이 정리되나요?
네. 사진첩 사진의 찍은 시각과 위치로 앱을 설치하기 전에 머문 곳까지 되짚어 장소별로 모아 줍니다. 넓게 보면 자주 간 곳이 진한 면으로, 가까이 보면 점과 사진으로 보이고, 공원처럼 넓은 장소는 하나의 면으로 묶을 수 있습니다. 사진 파일은 밖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검색칸에 무엇을 물어볼 수 있나요?
"강릉으로 지도 옮겨줘"처럼 치면 지도가 그곳으로 옮겨 가 가 볼 만한 곳과 내가 다녀온 날을 함께 보여 줍니다. "지난주 어디 갔지", "이번 달 얼마나 다녔어", "(장소 이름) 언제 갔지"처럼 지난 기록도 물어볼 수 있습니다.
Siri에게 물어볼 수 있나요?
네. "이그지그에서 어제 어디 갔는지 알려 줘", "이그지그에서 (장소 이름) 언제 갔어"처럼 물으면 Siri가 지난 기록으로 대답합니다. 대답은 잠금이 풀린 아이폰에서만 하고, 앱 잠금을 켜 두면 Siri는 대답 대신 앱을 엽니다.
내 위치 기록은 어디에 저장되나요?
내 아이폰과 내 iCloud에만 저장됩니다. 회원가입이 없고, 회사 서버에는 위치 기록이 저장되지 않습니다. iCloud 백업은 기본으로 켜져 있고 설정에서 끌 수 있으며, 앱 안에서 모든 기록을 지울 수 있습니다.
배터리를 많이 쓰나요?
걷기·차량 같은 움직임을 감지해 이동할 때만 GPS를 켜고, 한곳에 머물 때는 끕니다.
안드로이드에서도 쓸 수 있나요?
지금은 아이폰(iOS)과 Apple Watch용입니다.